동서식품 부평공장, 인천시와 '미세먼지 저감' 업무협약 체결

김무연 2021. 1. 2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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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은 동서식품 부평공장과 인천광역시가 깨끗한 대기질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세먼지의 저감과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인천시와 인천 지역 45개 사업장이 공동으로 노력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 협약에 따라 각 사업장은 미세먼지량을 전년 대비 5% 감축하기 위한 자발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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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량 전년대비 5% 감축 위해 노력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동서식품은 동서식품 부평공장과 인천광역시가 깨끗한 대기질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서식품 CI(사진=동서식품)
이번 협약은 미세먼지의 저감과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인천시와 인천 지역 45개 사업장이 공동으로 노력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 협약에 따라 각 사업장은 미세먼지량을 전년 대비 5% 감축하기 위한 자발적인 활동에 나선다.

동서식품 부평공장은 커피박을 가스 원료로 만들어 활용하는 설비를 도입하는 등 미세먼지 배출량 감소를 위한 공정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무연 (nosmok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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