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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클라우드패브릭, 가트너 '데이터센터·클라우드 네트워킹' 1위

김현아 입력 2021. 01. 2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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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가트너가 진행한 '2020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 고객의 선택'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네트워킹 부문에서, 화웨이의 클라우드패브릭(CloudFabric) 데이터센터 네트워크(Data Center Network, DCN) 솔루션이 1위로 선정됐다.

화웨이의 클라우드패브릭(CloudFabric)은 전 세계 고객 의견을 수렴해 클라우드엔진(CloudEngine) 시리즈 데이터센터(DC) 스위치, 자율주행 데이터센터네트워크(DCN) 관리 및 제어 시스템인 아이마스터 NCE-패브릭(iMaster NCE-Fabric), 지능형 플랫폼인 아이마스터 NCE-패브릭인사이트(iMaster NCE-FabricInsight) 등의 제품과 솔루션을 라인업으로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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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피어 인사이트 고객의 선택' 선택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화웨이 클라우드패브릭,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 고객의 선택‘ 선정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가트너가 진행한 ‘2020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 고객의 선택’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네트워킹 부문에서, 화웨이의 클라우드패브릭(CloudFabric) 데이터센터 네트워크(Data Center Network, DCN) 솔루션이 1위로 선정됐다. 2020년 11월 기준으로 5점 만점에 4.9점을 얻어 20개 업체 제품들 가운데 1위가 된 것이다.

레온 왕 화웨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사장은 “최고 점수를 받으며 다시 한 번 이 상을 수상하고 전 세계 고객의 인정을 받게 돼 영광이다.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에 피드백을 남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추진하며, 고객이 신뢰하는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이 디지털 혁신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웨이의 클라우드패브릭(CloudFabric)은 전 세계 고객 의견을 수렴해 클라우드엔진(CloudEngine) 시리즈 데이터센터(DC) 스위치, 자율주행 데이터센터네트워크(DCN) 관리 및 제어 시스템인 아이마스터 NCE-패브릭(iMaster NCE-Fabric), 지능형 플랫폼인 아이마스터 NCE-패브릭인사이트(iMaster NCE-FabricInsight) 등의 제품과 솔루션을 라인업으로 갖추고 있다.

화웨이는 제품 성능, 통합 및 구축, 그리고 서비스 및 지원 부문에서 금융, 인터넷, 통신사,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웨이 클라우드 패브릭은 140개 이상 국가에서 9200개 이상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화웨이는 완전히 새로운 클라우드패브릭 2.0을 출시했다. 개방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이 솔루션은 여러 클라우드에 연결되고 여러 벤더의 장비와 호환돼, 기업은 운영비용(OPEX)을 28% 정도 절감할 수 있다. 고밀도 400GE 지능형 무손실 네트워크는 패킷 손실이 없고 지연시간도 아주 낮다.컴퓨팅 기능을 27%, 데이터 스토리지의 초당 입출력 처리 속도(IOPS, Input/Output Operations Per Second)를 30% 이상 높여준다.

김현아 (chao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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