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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전 군민 마스크 지원

이주영2 입력 2021. 01. 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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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은 설 연휴를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7일부터 방역 마스크를 전 군민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작년 1월 코로나19가 국내에 발생한 이후 1년 동안 청정지역을 유지해왔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설 연휴를 대비한 선제 대응 차원으로 군민들에게 1인 3매씩 마스크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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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은 설 연휴를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7일부터 방역 마스크를 전 군민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작년 1월 코로나19가 국내에 발생한 이후 1년 동안 청정지역을 유지해왔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설 연휴를 대비한 선제 대응 차원으로 군민들에게 1인 3매씩 마스크를 지급한다.

이번 배부되는 마스크는 KF-94 등급으로 군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마스크 3만8천 개 외에 추가로 7만 개를 구매했다.

이후 분류 작업등을 거쳐 읍·면사무소로 발송하고, 읍·면사무소에서는 마을별 담당 직원과 마을 이장을 통해 군민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코로나19 감염을 막는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 착용"이라며 "설 연휴가 코로나19 확산의 중요한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군민들께서는 개인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끝)

출처 : 강진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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