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미투온, 웹툰 전문 플랫폼 '탑코'와 업무 협약 체결

박정수 입력 2021. 01. 27. 13:20

기사 도구 모음

미투온(201490)은 웹툰 플랫폼 '탑툰'을 운영하는 탑코와 웹툰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 개발을 위해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미투온은 탑코와 상호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전략적 마케팅 제휴를 통해 미투온 그룹의 소셜카지노 및 캐주얼 게임과 탑코의 웹툰 IP 기반의 신규 게임 개발 및 다양한 프로모션과 홍보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미투온(201490)은 웹툰 플랫폼 ‘탑툰’을 운영하는 탑코와 웹툰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 개발을 위해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미투온은 탑코와 상호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전략적 마케팅 제휴를 통해 미투온 그룹의 소셜카지노 및 캐주얼 게임과 탑코의 웹툰 IP 기반의 신규 게임 개발 및 다양한 프로모션과 홍보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2014년 서비스를 시작한 탑툰은 현재 누적 회원 수 2300만명을 돌파하고, 1100여개 이상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SBS 드라마로 방영했던 인기 웹툰 ‘편의점 샛별이’를 필두로, 국내 대표 프리미엄 웹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양사는 △탑툰의 IP를 활용한 미투온 그룹의 게임 개발 구상 △신규 게임 제작 및 공동 투자 △각 사 플랫폼에 대한 마케팅 적극 지원 등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손창욱 미투온 대표이사는 “미투온은 탑코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게임 사업에만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 콘텐츠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미투온과 탑툰이 보유한 IP 협업을 통해 게임과 웹툰이 만나 차별화된 시너지를 발휘하겠다”고 전했다.

박정수 (ppjs@edaily.co.kr)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