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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1급' 흰수마자 청주 미호천 서식

윤우용 입력 2021. 01. 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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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사단법인 충북생물다양성보전협회는 멸종위기야생동물 1급 어류인 흰수마자가 청주 미호천에서 서식하는 것이 36년 만에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미호천교 인근에서 발견된 흰수마자. 2021.1.27 [충북생물다양성보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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