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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블루홀, 넥슨 대신 '테라' 직접 서비스한다

노재웅 입력 2021. 01. 2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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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은 블루홀스튜디오가 27일부터 '테라(TERA)'를 직접 서비한다고 밝혔다.

블루홀스튜디오 관계자는 "테라가 액션 플래그십 MMORPG로 자리매김한 지 10주년을 맞이해 직접 서비스를 결정했다"며 "신규 이용자분들도 최고의 전투 시스템을 즐길 수 있도록 게임 안팎으로 새롭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10년 이상 사랑받는 테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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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까지 공식 웹사이트 통해 실시간 이관 가능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크래프톤은 블루홀스튜디오가 27일부터 ‘테라(TERA)’를 직접 서비한다고 밝혔다. 아직 넥슨코리아 계정을 사전 이관하지 못한 이용자들은 테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4월30일까지 기존 게임 정보를 이관할 수 있다.

블루홀스튜디오는 테라의 10주년을 맞이해 오랜 팬들과 신규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신규 서버 ‘샤라의 숨결’은 오랜만에 테라를 플레이하는 이용자나 신규 이용자들이 새로운 기분으로 게임을 즐기고, 함께 커뮤니티를 이룰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신규 서버 이용자에게는 안착금과 최상위 장비 강화 재료, 경험치 부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익스프레스’ 이벤트를 통해서는 실시간 이관 및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15강 전설 아이템과 70레벨 점핑권을 지급한다. ‘매일매일 프리미엄 상자’ 이벤트는 접속만 해도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아이템 상자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매일매일 엘린 피규어 복권’ 이벤트 △드래곤 탈것과 치어리더 코스튬을 얻을 수 있는 ‘누적 출석’ 이벤트 △최신 그래픽 카드 경품 당첨 기회가 있는 ‘SNS 스크린샷 공유’ 이벤트 △‘친구 초대’ 이벤트 등 10여종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블루홀스튜디오 관계자는 “테라가 액션 플래그십 MMORPG로 자리매김한 지 10주년을 맞이해 직접 서비스를 결정했다”며 “신규 이용자분들도 최고의 전투 시스템을 즐길 수 있도록 게임 안팎으로 새롭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10년 이상 사랑받는 테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재웅 (ripbird@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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