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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올해 6개 공공건축물 준공

입력 2021. 01. 27. 16:37 수정 2021. 01. 2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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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2021년 정부세종청사 체육관과 아트센터 등 6개 공공건축물 건립사업을 완료함으로써 시민들의 복지수요를 충족시키고 문화생활 향유기반을 조성하는 등 국가행정 중심도시의 기능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ㅇ 지난 2019년에는 주차시설과 문화관이 준공되었으며, 올해 체육관 건립공사까지 완료하여 시민들에게 개방하면 방문객의 편의 증진과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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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복지 수요 충족 및 세무․치안 서비스 대폭 개선 기대

 ▶ 정부세종청사 체육관, 경찰서, 세무서, 아트센터, 복합주민공동시설(반곡동,해밀동) 준공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2021년 정부세종청사 체육관과 아트센터 등 6개 공공건축물 건립사업을 완료함으로써 시민들의 복지수요를 충족시키고 문화생활 향유기반을 조성하는 등 국가행정 중심도시의 기능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행복청은 정부세종청사의 부족한 문화․체육․주차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2014년부터 복합편의시설 건립공사를 추진하여왔다.

ㅇ 지난 2019년에는 주차시설과 문화관이 준공되었으며, 올해 체육관 건립공사까지 완료하여 시민들에게 개방하면 방문객의 편의 증진과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ㅇ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은 2014년부터 총1,289억 원을 투입하여 세종시 어진동 552(청1-40)의 16,064㎡ 부지에 연면적 36,107㎡(지상2층, 지하2층) 규모로 건립 중이며, 올해 7월에 준공하여 하반기에 운영을 시작한다.

 ㅇ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은 행복도시 최초로 돔구조로 설계·시공되었으며, 수영장과 실내풋살장, 다목적 스포츠실 등 생활체육시설과 이벤트마당 등이 들어선다.

 ㅇ 하반기부터 지역주민과 공동이용시설로 개장하여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시키는 한편, 부족한 주차공간이 확보되어 주민과 방문객의 편의를 증진시킬 것으로 보인다.

□ 오페라, 뮤지컬 등 각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아트센터는 올해 5월 준공 후 연말에 개관한다.

  ㅇ 2012년부터 총사업비 1,057억 원을 투입하여 세종시 나성동 문2-1블록의 35,780㎡ 부지에 연면적 16,186㎡(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 중이다.

  ㅇ 행복도시의 비상(飛上)을 형상화한 아트센터는 1,071석의 대공연장과 연습실, 야외쉼터, 갤러리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ㅇ 아트센터가 준공되면 오페라,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복합공연이 가능해짐에 따라 세종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 6월에는 반곡동(4-1생활권)과 해밀동(6-4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준공되며, 반곡동과 해밀동 주민들에게 빠르면 하반기부터 행정․문화․복지․체육 등 생활밀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ㅇ 반곡동 복합주민공동시설은 총사업비 395억 원을 들여 세종시 반곡동 청4-2의 7,917㎡부지에 연면적 12,610㎡(지상6층 지하1층) 규모로 건립중이며, 해밀동 복합주민공동시설 총사업비 409억 원을 투입하여 세종시 해밀동 청6-4의 9,925㎡부지에 연면적 12,187㎡(지상3층, 지하2층) 규모로 건립중이다.

 ㅇ 행복청은 복합주민공동시설 준공과 동시에 주민센터 업무부터 순차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연초부터 세종시와 적극 협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5월과 8월에는 세종세무서와 세종남부경찰서 청사가 준공되어 세종시민의 납세 및 치안서비스가 개선된다.

 ㅇ 세종세무서는 총 305억 원을 투입하여 세종시 보람동 청3-3 부지 7,483㎡에 연면적 11,163㎡(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되며, 세종남부경찰서는 총 336억 원을 투입하여, 세종시 보람동 청3-8 부지 15,110㎡에 연면적 9,509㎡(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 중이다.

 ㅇ 세종세무서와 세종남부경찰서는 권위적이고 경직된 공공청사에서 벗어나 시민들과 함께 누릴 수 있는 친밀한 공간으로 계획하여 시민들의 접근이 쉽게 하였다.

 ㅇ 세종세무서와 세종남부경찰서 청사가 준공되면 국세청과 경찰청으로 이관하여 세무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행복도시를 안전도시로 만드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안석환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회기반시설(SOC)과 문화기반시설, 공공행정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주민이 편리하고 문화적 기회가 풍부한 행복도시를 건설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 윤종진 사무관(☎ 044-200-3302)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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