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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부 질환 수술 및 비수술 치료 병원 '서울바른정형외과' 개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 01. 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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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제2의 심장으로 불린다.

이에 족부 질환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척추 및 관절 치료병원 서울바른정형외과의원(대표원장 이광헌)이 개원했다.

정형외과 전문의 이광헌 원장이 이끄는 서울바른정형외과의원은 목, 허리, 무릎, 발목 등 척추 관절 통증 치료는 물론 수술 후 통증 관리, 비만 및 다이어트 등에 대해 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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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제2의 심장으로 불린다. 사람의 발에는 26개의 뼈와 32개의 근육과 힘줄, 107개의 인대로 구성됐다. 신체의 단 2%만 차지한다. 반대로 말하면 몸의 98%를 지탱하는 곳이기도 한다. 걸을 때마다 체중의 1.5배에 해당하는 하중을 견디며, 심장과 가장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 심장에서 받은 혈액을 다시 올려 보내는 역할을 해낸다.

우리 몸을 위해 많은 일을 하지만 그 중요성은 간과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를 방증하듯 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와 같은 족부 질환 환자는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족부 질환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척추 및 관절 치료병원 서울바른정형외과의원(대표원장 이광헌)이 개원했다.

정형외과 전문의 이광헌 원장이 이끄는 서울바른정형외과의원은 목, 허리, 무릎, 발목 등 척추 관절 통증 치료는 물론 수술 후 통증 관리, 비만 및 다이어트 등에 대해 진료한다. 수술적인 치료와 비수술 적인 치료 모두 시행한다.

특히 족부 치료를 전문으로 한다. 족부에 발생하는 각종 증상에 대해 보다 자세하고 세부적인 증상에 대한 진단을 통해 무지외반증, 소건막류, 지간신경통, 족저근막염, 평발, 발목관절염, 족부 변형 등과 같은 다양한 족부 증상에 대한 심층 치료를 시행한다.

서울바른정형외과는 정형외과 전문의인 이광헌 대표원장이 직접 일대일 상담을 통해 증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가장 효과적일 수 있는 치료 계획을 수립한다. 무조건적인 수술을 감행하지 않고 정확한 진단을 통해 비수술적 치료 방법을 우선 적용하고 수술이 불가피하다고 판단된다면 고난도 수술 치료가 이뤄진다.

수술 치료 후 빠른 회복을 위한 입원 병상도 넉넉히 갖추고 있다. 단순히 수술 후 몸이 회복될때까지 휴식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통증을 관리하는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도 집중했다. 2~5층에 달하는 4층 규모로 조성하고 각 층별로 진료 세분화해 각 증상과 상황에 맞는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다. 정형외과 특성 상 거동이 불편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시간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확보해 환자들이 보다 수월하게 내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원장은 “각종 족부 증상에 대한 자세한 상담부터 진단 및 치료까지 직접 맡고 있다”며 “치료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인천 시민들의 평생 1:1 주치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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