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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첫 광고 캠페인 '오늘 시작하는 인테리어' 전개

이준희 입력 2021. 01. 2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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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 운영사 버킷플레이스(대표 이승재)가 첫 광고 모델로 가수 겸 배우 임윤아를 발탁하고 인테리어 시작을 주제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승재 버킷플레이스 대표는 "밝고 따뜻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임윤아님이 집이라는 공간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잘 대변해줄 수 있다고 판단돼 함께 하게 됐다"면서 "첫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소비자 누구나 오늘의집을 통해 인테리어에 대한 영감과 정보를 얻어 보다 쉬운 인테리어 시작을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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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모델 임윤아 선정.. "오늘의집으로 인테리어 시작했-따라다라따~"

올인원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 운영사 버킷플레이스(대표 이승재)가 첫 광고 모델로 가수 겸 배우 임윤아를 발탁하고 인테리어 시작을 주제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인테리어 필수 앱으로 꼽히는 오늘의집이 처음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오늘 시작하는 인테리어, 오늘의집'이라는 메인 카피를 통해 인테리어 시작 과정에서 오늘의집 온라인 집들이를 통해 매력적인 인테리어 탐색 과정을 경험해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오늘의집은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주 고객층을 확대해 보다 다양한 연령대에서 오늘의집에 대한 인지도를 더욱 높여 1위 인테리어 앱으로의 포지셔닝을 확고히 하고자 한다.

특히 광고를 통해 오늘의집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꼽히는 '온라인 집들이'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보여줘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온라인 집들이는 오늘의집 유저들이 직접 꾸민 공간을 오늘의집을 통해 소개하는 콘텐츠로 인테리어 노하우는 물론 제품 정보까지 알 수 있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임윤아는 실제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오늘의집을 자주 애용한다고 밝히며 오늘의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오늘의집은 임윤아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 주 타깃층과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예정이다.

브랜드 캠페인은 오는 29일 TV 광고 온에어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진행될 계획이다.

오늘의집은 첫 브랜드 캠페인을 기념해 오는 2월 10일까지 소비자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공개되는 유저 집 사진 속에서 행운의 제품 태그를 클릭하면 인기 인테리어 제품을 0원에 응모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매일 1인에게 삼성전자 식기세척기, LG전자 빔프로젝터, 메종오브제 식기세트, 제네바사운드 스피커, 위닉스 공기청정기 등을 무료로 증정한다.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오늘의집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첫구매 2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또 베스트셀러를 비롯한 전 상품을 초특가에 선보이며 가전, 가구, 주방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주요 톱 브랜드 기획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승재 버킷플레이스 대표는 “밝고 따뜻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임윤아님이 집이라는 공간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잘 대변해줄 수 있다고 판단돼 함께 하게 됐다”면서 “첫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소비자 누구나 오늘의집을 통해 인테리어에 대한 영감과 정보를 얻어 보다 쉬운 인테리어 시작을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의집은 콘텐츠부터 스토어, 인테리어 시공까지 인테리어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인테리어 플랫폼으로 현재까지 누적 앱 다운로드 수는 1500만이며 누적 거래액 1조원을 돌파했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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