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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근 경기도의원, 안양천 쌍개울 문화공간 조성사업 착수보고회

입력 2021. 01. 2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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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형근 도의원(더불어민주당·안양3)은 지난 27일 안양시청 주민참여예산방에서 열린 안양천 쌍개울 문화 조성공사 실시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참석했다.

문형근 도의원은 "안양천은 시민들과 자연이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도시형 하천"이라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쌍개울 문화공간 환경개선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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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문형근 도의원(더불어민주당·안양3)은 지난 27일 안양시청 주민참여예산방에서 열린 안양천 쌍개울 문화 조성공사 실시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참석했다.

착수보고회는 안양시 강기남 시의원, 이성우 시의원, 정덕남 시의원, 안양시 하천녹지사업소장, 생태하천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하천녹지사업소 생태하천과 용역 수행업체인 에이스디이씨 이병대 대표로부터 관련 내용을 듣고, 설계 용역 과업 내용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안양천 쌍개울 문화공간 조성 공사를 통해 ▲그늘막 설치 290㎡ ▲주변 친수 시설 1식을 확충해 하천 이용객들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시민 힐링 공간으로 환경개선을 하기로 결정했다.

문형근 도의원은 “안양천은 시민들과 자연이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도시형 하천”이라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쌍개울 문화공간 환경개선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문형근 도의원은 쌍개울 문화공간 환경개선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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