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서울경제

[사진] 女부통령 앞서 선서하는 女재무..미국의 '새 시대'

홍병문 기자 hbm@sedaily.com 입력 2021. 01. 27. 17:30 수정 2021. 01. 27. 17:36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취임선서 하는 미 첫 여성 재무장관 재닛 옐런 (워싱턴 AP=연합뉴스) 미국 역사상 첫 여성 재무장관인 재닛 옐런(왼쪽 선서)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야외에서 첫 여성 부통령인 카멀라 해리스(오른쪽) 주재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옐런 장관의 남편과 아들이 취임 선서식에 함께 자리하고 있다. leekm@yna.co.kr (끝)
[서울경제]

/홍병문 기자 hbm@sedaily.com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