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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등 강원도 관광지 10곳 '2021~2022년 한국관광 100선' 선정

정하성 기자 입력 2021. 01. 2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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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대표 관광지 10곳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1~2022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강원도 관광지 10곳은 ▲춘천시 남이섬 ▲원주시 간현관광지(소금산출렁다리) ▲원주시 뮤지엄산 ▲강릉시 주문진(주문진 해변) ▲강릉시 커피거리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설악산 ▲홍천군 비발디파크(오션월드) ▲평창군 대관령 ▲철원군 유네스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인제군 원대리 자작나무숲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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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대표 관광지 10곳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1~2022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강원도 관광지 10곳은 ▲춘천시 남이섬 ▲원주시 간현관광지(소금산출렁다리) ▲원주시 뮤지엄산 ▲강릉시 주문진(주문진 해변) ▲강릉시 커피거리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설악산 ▲홍천군 비발디파크(오션월드) ▲평창군 대관령 ▲철원군 유네스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인제군 원대리 자작나무숲 등이다.


이중 철원 유네스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을 제외한 9개 지역은 2019~2020년 한국관광 100선 선정에 이에 재선정됐다.

간현관광지 소금산 출렁다리

올해 처음 선정된 한탄강 지질공원은 지난해 7월 10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곳으로, 우리나라 최초로 강을 중심으로 형성된 현무암절벽, 주상절리, 폭포 등 다채롭고 아름다운 지형과 경관이 으뜸으로 평가 되고 있다.


강원도 관광마케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여행수요를 국내로 전환시키기 위해 도내 매력있는 강원도관광 10개소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위대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숨은 관광지를 신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철원 한탄강 얼음 트레킹 모습

한편,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내 여행트렌드, 관광 수용태세 등을 고려해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및 관광자원'을 엄선, 격년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 한국관광 100선은 예비 후보군 250여개를 선정 후 학계·여행업계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의 정성평가와 이동통신사·SNS·네비게이션 목적지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량평가, 현장모니터링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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