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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서 60대 자가격리 중 확진..45번 확진자 배우자

김낙희 기자 입력 2021. 01. 2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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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59명 증가한 7만6429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559명(해외유입 43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경기 137명(해외 13명), 서울 120명(해외 9명), 광주 112명, 부산 31명(해외 1명), 경남 20명(해외 1명), 인천 17명(해외 3명), 강원 18명, 전북 11명(해외 2명), 전남 12명, 경북 10명(해외 1명), 충북 8명, 대구 6명, 울산 5명(해외 1명), 세종 4명, 충남 4명, 대전 1명, 검역 과정 12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서천=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서천군에서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지역 누적 58명째다.

서천군에 따르면 자가격리 중인 58번(60대) 확진자가 진단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58번은 앞서 확진된 45번의 배우자다.

보건당국은 58번이 격리 중 확진돼 별다른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k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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