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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네이버, 빅히트 자회사 비엔엑스에 49% 지분 투자

김현아 입력 2021. 01. 27. 17:38 수정 2021. 01. 2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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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현아 기자]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인 네이버(035420)가 27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방탄소년단(BTS) 소속사인 빅히트(352820) 엔터테인먼트에 투자한다.

네이버㈜(대표: 한성숙)는 27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팬 커뮤니티플랫폼 ‘위버스’를 운영하는 빅히트 자회사인 비엔엑스(BeNX)에 49%의 지분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김현아 (chao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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