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쿠키뉴스

포항시, 어린이집 임시 휴원 '명령'

성민규 입력 2021. 01. 27. 17:40

기사 도구 모음

경북 포항시가 어린이들의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어린이집 임시 휴원 명령을 내렸다.

시는 27~29일까지 임시 휴원 명령을 내리고 어린이집 원장 포함 전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기간 중 보육교직원 뿐 아니라 어린이집 재원 아동 한 가정당 1명씩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학부모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각 어린이집은 임시 휴원 기간 동안 돌봄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당번 교사를 배치, 긴급 보육에 나선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27~29일까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코로나19 전수 검사..각 어린이집, 당번 교사 배치 '긴급 보육'
포항시청 전경. 포항시 제공

[포항=쿠키뉴스] 성민규 기자 = 경북 포항시가 어린이들의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어린이집 임시 휴원 명령을 내렸다.

시는 27~29일까지 임시 휴원 명령을 내리고 어린이집 원장 포함 전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기간 중 보육교직원 뿐 아니라 어린이집 재원 아동 한 가정당 1명씩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학부모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각 어린이집은 임시 휴원 기간 동안 돌봄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당번 교사를 배치, 긴급 보육에 나선다.

도성현 복지국장은 "보육교직원 전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통해 학부모로부터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신뢰받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smg511@hanmail.net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