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일보

DGB사회공헌재단, 지역 소외계층에 떡국 떡 전달

정광진 입력 2021. 01. 27. 17:43 수정 2021. 01. 27. 17:44

기사 도구 모음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27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溫기 가득' 떡국떡 전달식을 열었다.

DGB금융그룹은 이날 행사를 통해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와 경북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가래떡 2㎏ 2,000상자(2,000만원 상당)를 설 전에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태오(DGB금융그룹회장)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 등이 사회복지 일선에서 수고하는 사회복지사들에게 커피쿠폰과 간식 등을 담은 행운의 복조리를 전달하기도 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대구 및 경북사회복지협의회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 2,000만원 상당
김태오(가운데)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이 27일 대구 북구 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떡국떡을 전달하고 있다. DGB금융그룹 제공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27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溫기 가득’ 떡국떡 전달식을 열었다.

DGB금융그룹은 이날 행사를 통해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와 경북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가래떡 2㎏ 2,000상자(2,000만원 상당)를 설 전에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한다.

그룹은 또 서울지역에도 12개 재가노인지원센터를 통해 1,000만원 상당의 떡국떡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태오(DGB금융그룹회장)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 등이 사회복지 일선에서 수고하는 사회복지사들에게 커피쿠폰과 간식 등을 담은 행운의 복조리를 전달하기도 했다.

김태오 이사장은 “따듯한 떡국떡 한 그릇이 이웃들의 마음을 데워 힘을 내 코로나19를 헤쳐나가기를 소망한다”고 말하면서 “DGB금융그룹은 2021년에도 ESG경영에 힘써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객과 함께 따듯한 금융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정광진 기자 kjcheong@hankookilbo.com

ⓒ한국일보 www.hankookilbo.com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