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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PLUS, 5년간 빅히트와 협업

김미영 입력 2021. 01. 2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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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PLUS(037270)는 보통주 315만2584주를 제3자 배정 유상증자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아울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비엔엑스가 이날 총 700억원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발행된 신주와 회사의 최대주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및 그 특수관계인인 양현석, 양민석의 주식 일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YG PLUS 측은 "당사의 지분을 취득한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및 그 계열회사와 음반/음원 유통, MD 사업 등에서 향후 5년간 협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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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YG PLUS(037270)는 보통주 315만2584주를 제3자 배정 유상증자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6344원이다.

아울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비엔엑스가 이날 총 700억원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발행된 신주와 회사의 최대주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및 그 특수관계인인 양현석, 양민석의 주식 일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취득 후 지분율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7.68%, ㈜비엔엑스 10.24%다.

YG PLUS 측은 “당사의 지분을 취득한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및 그 계열회사와 음반/음원 유통, MD 사업 등에서 향후 5년간 협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미영 (bomnal@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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