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더팩트

동서식품 부평공장, 인천시와 '미세먼지 저감' 업무협약 체결

문수연 입력 2021. 01. 27. 17:50

기사 도구 모음

동서식품은 동서식품 부평공장과 인천광역시가 깨끗한 대기 질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세먼지의 저감과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인천시와 인천 지역 45개 사업장이 공동으로 노력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각 사업장은 미세먼지양을 전년 대비 5% 감축하기 위한 자발적인 활동에 나선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인천시와 협약을 맺고 미세먼지 배출량 감소를 위한 공정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동서식품 부평공장과 인천광역시가 깨끗한 대기 질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더팩트 DB

공장 미세먼지 배출량 전년 대비 5% 감축 목표

[더팩트|문수연 기자] 동서식품은 동서식품 부평공장과 인천광역시가 깨끗한 대기 질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세먼지의 저감과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인천시와 인천 지역 45개 사업장이 공동으로 노력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각 사업장은 미세먼지양을 전년 대비 5% 감축하기 위한 자발적인 활동에 나선다.

동서식품 부평공장은 커피를 추출한 뒤 남는 부산물인 '커피박'을 가스 원료로 만들어 공장 가동용 연료로 활용하는 설비를 도입할 예정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인천시와 협약을 맺고 미세먼지 배출량 감소를 위한 공정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munsuyeon@tf.co.kr

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