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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아 교수, 축구協 첫 여성 부회장

입력 2021. 01. 27. 17:53 수정 2021. 01. 2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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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아 이화여대 교수(41·사진)가 대한축구협회(KFA) 첫 여자 부회장에 선임됐다.

KFA는 27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대의원총회를 열어 홍 교수를 포함한 부회장단 등 22명의 임원과 2명의 감사를 선임했다.

여성이 KFA 부회장직에 오른 것은 홍 교수가 처음이다.

2003년 한국인 최연소로 국제심판이 된 홍 교수는 2010년 잉글랜드축구협회 여자 FA컵에서 비(非)영국인 최초로 주심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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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아 이화여대 교수(41·사진)가 대한축구협회(KFA) 첫 여자 부회장에 선임됐다. KFA는 27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대의원총회를 열어 홍 교수를 포함한 부회장단 등 22명의 임원과 2명의 감사를 선임했다. 여성이 KFA 부회장직에 오른 것은 홍 교수가 처음이다. 2003년 한국인 최연소로 국제심판이 된 홍 교수는 2010년 잉글랜드축구협회 여자 FA컵에서 비(非)영국인 최초로 주심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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