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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원 19대 새마을지도자 강원도협의회 회장 선출

이종재 기자 입력 2021. 01. 2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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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새마을지도자강원도협의회 회장에 백상원(71)씨가 선출됐다.

새마을지도자강원도협의회는 27일 정기총회를 열고 백상원 회장을 선출했다.

백 회장은 "청정 강원의 특성을 살려 생명살림운동을 전극 전개하고, 읍면동 마을단위 재난안전 민간활동역량을 높이는데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천 출신인 백 회장은 강원대 농학과를 졸업했으며, 새마을지도자 명륜1동 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 원주시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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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원 제19대 새마을지도자강원도협의회 회장.© 뉴스1

(춘천=뉴스1) 이종재 기자 = 제19대 새마을지도자강원도협의회 회장에 백상원(71)씨가 선출됐다.

새마을지도자강원도협의회는 27일 정기총회를 열고 백상원 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선거는 대의원들이 직접 우편을 통해 찬반투표를 실시했다.

백 회장은 “청정 강원의 특성을 살려 생명살림운동을 전극 전개하고, 읍면동 마을단위 재난안전 민간활동역량을 높이는데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천 출신인 백 회장은 강원대 농학과를 졸업했으며, 새마을지도자 명륜1동 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 원주시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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