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매일경제

티맥스비아이, 공감아이티와 최적 데이터 솔루션 구현 위해 협력

오대석 입력 2021. 01. 27. 19:00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김명례 공감아이티 대표와 이희상 티맥스비아이 대표(왼쪽부터)가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티맥스수내타워에서 전략적 제휴를 맺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티맥스]
티맥스 자회사 티맥스비아이가 공감아이티와 최적의 데이터 솔루션을 구현하기 위해 손을 맞잡는다.

티맥스비아이(대표 이희상)는 공감아이티와 '하이퍼데이터 포 인투어스(HyperData for Intous)' 솔루션 공급과 기술지원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협업을 통해 하이퍼데이터의 품질을 높이고, 최고 수준의 솔루션을 구축한다. 마케팅, 영업, 사업 역량도 강화한다..

공감아이티의 인투어스는 데이터 거버넌스에 필요한 통합솔루션이다. 특히 실시간 연계와 이기종의 다양한 포맷을 지원하는 메시지 기반의 ESB 연계 솔루션이 포함됐다.하이퍼데이터와 인투어스를 결합한 '하이퍼데이터 포 인투어스'는 데이터 거버넌스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과 연계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이다. 빅데이터, AI,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분야에 손쉬운 적용과 활용이 가능하다. 다양한 공공기관 납품과 운영으로 성능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김명례 공감아이티 대표는 "하이퍼데이터와 기술 협업으로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에 필요한 통합 솔루션의 완성도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4차 산업 분야의 요소 기술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상 티맥스비아이 대표는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하이퍼데이터는 공감아이티와의 협력을 통해 최고 수준으로 구현될 것"이라며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해 고객 만족과 사업 저변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오대석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