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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이달 28일부터 CBT진행

황병서 입력 2021. 01. 2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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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가 신작 오픈월드 MMORPG(대규모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대항해시대 오리진(사진)'의 CBT(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진행한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모바일게임 최초로 한 화면에 수많은 라이팅 효과를 줄 수 있는 '디퍼드 랜더링(Deferred Rendering)' 기술을 게임 전반에 적용하는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테스트 단계에서부터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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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신작 MMORPG(대규모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대항해시대' 이미지.라인게임즈 제공
라인게임즈의 신작 MMORPG(대규모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CBT(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라인게임즈 제공

라인게임즈가 신작 오픈월드 MMORPG(대규모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대항해시대 오리진(사진)'의 CBT(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진행한다. CBT이후 올해 중 모바일·PC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인 만큼, 이용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27일 라인게임즈에 따르면, 이 게임은 라인게임즈의 개발 관계사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유명 IP(지식재산권) '대항해시대'를 활용해 공동으로 개발한 게임이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1990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대항해시대' 시리즈 중 '대항해시대2', '대항해시대 외전'을 원작으로 삼고 있다. 16세기 세계 각지의 문화를 언리얼엔진4 기반의 정교한 그래픽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항해 플레이를 통해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권을 탐험하고 무역 경영과 전투 같은 다양한 플레이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이 게임은 오픈월드 장르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대항해시대 시리즈 발매 3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선보이는 타이틀로, 칸노 요코의 OST 등 원작 시리즈가 지닌 감동을 재현하는 한편 보다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로 재미요소를 더한 것도 특징이다.

이 게임은 오는 28일부터 2월 4일까지 선착순 및 추첨으로 모집된 1만5000명의 국내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를 대상으로 CBT를 진행한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모바일게임 최초로 한 화면에 수많은 라이팅 효과를 줄 수 있는 '디퍼드 랜더링(Deferred Rendering)' 기술을 게임 전반에 적용하는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테스트 단계에서부터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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