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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정수과 정우진 주무관 올해 수돗물 시민대상 '우수상'

안산=김동우 기자 입력 2021. 01. 2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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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상하수도사업소 정수과에 근무하고 있는 정우진(공업7급) 주무관이 (사)수돗물시민네트워크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서울시 등이 후원하는 '2021 제6회 수돗물시민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정우진 주무관은 수돗물 음용촉진을 위해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병입 상록수를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종이팩으로 바꾸는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찾아가는 수돗물 과학교실'을 운영해 초등학생에게 수돗물의 안정성을 실험을 통해 알려주는 등 수돗물 음용에 앞장서는 시책 추진을 인정받아 올해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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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상하수도사업소 정수과에 근무하고 있는 정우진(공업7급) 주무관이 (사)수돗물시민네트워크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서울시 등이 후원하는 ‘2021 제6회 수돗물시민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상하수도사업소 정수과에 근무하고 있는 정우진(공업7급) 주무관이 (사)수돗물시민네트워크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서울시 등이 후원하는 ‘2021 제6회 수돗물시민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수돗물시민대상은 수돗물의 가치 함양 및 음용향상, 정책발전에 기여한 시민 및 단체와 상수도관련 종사자에게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정우진 주무관은 수돗물 음용촉진을 위해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병입 상록수를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종이팩으로 바꾸는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찾아가는 수돗물 과학교실’을 운영해 초등학생에게 수돗물의 안정성을 실험을 통해 알려주는 등 수돗물 음용에 앞장서는 시책 추진을 인정받아 올해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정우진 주무관은 “올해 ‘종이팩 상록수 무료 자판기’를 시범 설치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수돗물을 더욱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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