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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자 중심'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2.0'추진

입력 2021. 01. 2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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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윤여각)은 1월 28일(목),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대비하여 모든 국민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학습자 중심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이하 케이무크*) 2.0'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ㅇ 국내 대학의 강의를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케이무크는 2015년 27개 강좌로 시작하여, 현재는 1천여 개 강좌를 들을 수 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고등교육 분야 온라인 공개강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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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과

교육부 미래교육기획과 과  장 권지영, 사무관 김은미(☎044-203-6386)

국가평생교육진흥원 K-MOOC 운영센터 센터장 조재동 (☎02-3780-9731)

학습자 중심‘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2.0’추진

◈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케이무크 운영 규모 2배 확대

  ㅇ (2020년) 총 119억 원 → (2021년) 총 237억 원

◈ 학습문턱 낮춘 교양강좌, 학습 성과 높인 케이무크+ 강좌 신설

◈ 온라인 학습 지속성을 위한 학습자 이용실적 적립(마일리지제) 도입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윤여각)은 1월 28일(목),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대비하여 모든 국민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학습자 중심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이하 케이무크*) 2.0’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케이무크(K-MOOC) : Korea-Massive Open Online Course

 ㅇ 국내 대학의 강의를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케이무크는 2015년 27개 강좌로 시작하여, 현재는 1천여 개 강좌를 들을 수 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고등교육 분야 온라인 공개강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ㅇ 특히, 작년에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교육 수요가 증가하면서 케이무크의 신규회원가입자 수가 전년 대비 58% 증가한 23.4만 명, 수강신청 건수도 전년 대비 33% 증가한 52.2만 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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