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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무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천의현 입력 2021. 01. 2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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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시 본청 자치분권과에서 근무하는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왕래가 잦은 가족 중 한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검체 검사를 진행했다.

이에 따라 A씨와 같은 과 직원들은 이날 오전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한 후 자택에서 대기하다 오후 5시부터 팔달구보건소에서 정밀 검체 검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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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천의현 기자=경기 수원시청사 전경.2021.01.04.(수원시 제공)

[수원=뉴시스]천의현 기자 = 경기 수원시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시 본청 자치분권과에서 근무하는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왕래가 잦은 가족 중 한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검체 검사를 진행했다.

이에 따라 A씨와 같은 과 직원들은 이날 오전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한 후 자택에서 대기하다 오후 5시부터 팔달구보건소에서 정밀 검체 검사를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오전에 직원 가족 중 한 분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사무실 직원 모두 신속 키트를 활용해 검사를 진행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그러나 오후에 직원에 대한 확진 판정이 나오면서 정밀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ypd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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