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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TCS 국제학교 폐쇄..접촉자 자가 격리 조치

윤종열 기자 yjyun@sedaily.com 입력 2021. 01. 2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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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27일 IM 선교회가 운영하는 관내 미인가 교육시설 TCS 국제학교를 폐쇄하고 남아 있던 학생과 교직원을 자택으로 보내 격리 조치했다.

이 국제학교에서는 전날 학생 96명과 교직원 20명 등 116명을 전수검사한 결과 학생 1명과 교직원 1명 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바 있다.

안성시 방역 당국은 확진자를 생활치료 시설로 옮기고, 음성 판정을 받고 국제학교에 남아 있던 학생과 교직원을 실거주지로 보내 자가 격리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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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안성시는 27일 IM 선교회가 운영하는 관내 미인가 교육시설 TCS 국제학교를 폐쇄하고 남아 있던 학생과 교직원을 자택으로 보내 격리 조치했다.

이 국제학교에서는 전날 학생 96명과 교직원 20명 등 116명을 전수검사한 결과 학생 1명과 교직원 1명 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바 있다.

안성시 방역 당국은 확진자를 생활치료 시설로 옮기고, 음성 판정을 받고 국제학교에 남아 있던 학생과 교직원을 실거주지로 보내 자가 격리 조치했다.

이들은 경기, 부산, 경남, 경북, 전남, 전북 등에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IM 선교회가 운영하는 대전과 광주 국제학교와 관련해서는 이날까지 323명이 확진된 것으로 집계됐다.

/윤종열 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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