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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 접종 시작도 안했는데 정총리, 남는 백신 북한 제공 가능 보도설명자료(21.1.27 매경, 한경TV 등)

입력 2021. 01. 2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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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7일 외신기자 정책토론회시 정세균 국무총리는 "코로나19 백신 물량이 남게 된다면 제3의 어려운 국가들 혹은 북한에 제공할 가능성을 닫아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미리 상황을 예단하기는 쉽지 않으나 가능성은 열어놓고 항상 고민하겠다"고 발언하였습니다.

 ㅇ 이는 코로나19 상황이 어려운 국가들을 돕기 위한 인도적 차원에서의 원론적 언급으로, 아직 정부 내에서 검토된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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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종 시작도 안했는데... 정 총리 “남는 백신, 北에 제공 가능”」 보도 관련

-‘21.1.27(수) 매경·한경TV 등 -

1. 보도내용

□ ‘20. 1. 27(수) 외신기자 정책토론회에서

 ㅇ “코로나19 백신 물량이 남는다면 제3의 어려운 국가 혹은 북한 등에 제공할 가능성을 닫아둘 필요는 없다” 강조

2. 설명내용

□ 1월 27일 외신기자 정책토론회시 정세균 국무총리는 “코로나19 백신 물량이 남게 된다면 제3의 어려운 국가들 혹은 북한에 제공할 가능성을 닫아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미리 상황을 예단하기는 쉽지 않으나 가능성은 열어놓고 항상 고민하겠다”고 발언하였습니다.

 ㅇ 이는 코로나19 상황이 어려운 국가들을 돕기 위한 인도적 차원에서의 원론적 언급으로, 아직 정부 내에서 검토된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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