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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브랜드·디지털·혁신' 3대 전략 추진

입력 2021. 01. 27. 20:22 수정 2021. 04. 1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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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아모레퍼시픽 최근 열린 CES 2021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기술 2건을 선보였다.

2021년 아모레퍼시픽은 ‘Winning Together’의 경영방침 아래 ‘강한 브랜드’ ‘디지털 대전환’ ‘사업 체질 혁신’이라는 3대 추진 전략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서경배 회장은 올해 신년 영상 메시지를 통해 “그 누구보다 먼저 보고, 먼저 시작하여, 먼저 성공해 내는 것이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고객의 마음을 선점하며 전진하는 방식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아모레퍼시픽은 첨단 정보기술(IT)을 활용한 맞춤형 뷰티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아모레퍼시픽의 맞춤형 뷰티 서비스는 세계 최대의 소비자 가전 및 기술 전시회인 CES에서 2년 연속 혁신상을 받으며, 세계 시장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1월11일부터 14일까지(미국 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열린 세계 최대의 소비자 가전 및 기술 전시회, CES 2021에 참가했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CES에 참가한 아모레퍼시픽은 디지털 전시를 통해, 올해 혁신상을 수상한 립 팩토리 바이 컬러 테일러, 포뮬라리티 토너 패드 메이커 등 두 가지 고객 맞춤형 혁신 뷰티 기술을 전 세계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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