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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주거복지 실현 의지 담은 새 CI 공개

입력 2021. 01. 27. 20:22 수정 2021. 04. 1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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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인천도시공사는 출범 10년 만인 올해 ‘IH공사’의 영문명을 적용한 기업이미지(CI)를 변경했다.

인천도시공사는 새로운 사명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열고 새 기업이미지를 공개했다. 공사는 2003년 인천도시개발공사라는 명칭으로 출범해 2011년 인천도시공사로 변경 후 10년 만인 올해 ‘IH공사’의 영문명을 적용한 기업이미지(CI)를 변경했다.

영문명에 주택(Housing)을 명시함으로써 살고 싶은 주거지 조성과 주거복지를 기치로 내걸고 기존의 개발 사업과 함께 사업 분야를 강화해 주거복지정책 실현 공기업으로서의 인식을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했다.

이승우 공사 사장은 “인천의 주거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첨병의 의지를 CI에 담아냈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주거복지 리더 공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SMART경영으로 최대 당기순이익 실현 및 최우수 경영 등급 획득’이라는 2021년도 경영목표를 수립했다. 구체적 추진 과제로 사회적책임경영(S), 상호협력경영(M), 성과창출경영(A), 시민행복경영(R), 변화혁신경영(T)을 5대 과제로 삼아 경영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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