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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수소 생산·유통·충전 인프라 확충

입력 2021. 01. 27. 20:22 수정 2021. 04. 1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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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한국가스공사는 지난해 구축한 거점형 수소 생산기지에서 2022년부터 수소를 생산하게 된다.

한국가스공사는 수소 선도 기업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그린뉴딜 등 정부 정책에 적극 호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과감하고 선제적인 투자에 나선다. 수소사업에서 본격 성과를 내기 위해 수소사업본부를 설치해 사업 규모를 확대했으며, 새로운 수소사업의 비전 및 전략도 발표할 예정이다.

가스공사는 우선 수소경제사회 달성에 필수적인 수소 생산 인프라 확충에 앞장선다. 이미 가스공사는 작년에 창원시와 광주광역시에 거점형 수소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2022년 하반기부터 수소를 생산하게 된다. 공사는 앞으로 수소를 가장 경제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사업자를 목표로 삼고, 다양한 유형의 거점형 수소 생산기지를 구축해 2030년까지 정부 목표보다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수소를 공급할 예정이다.

충전 인프라 및 유통체계 구축에도 적극 투자하여 B2C 기업으로 변모한다. 공사는 현재 자체적으로 충전소에서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제조식 수소충전소를 김해시에 설치해 올해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본사가 위치한 대구혁신도시 내에도 수소충전소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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