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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재정투자 확대

입력 2021. 01. 27. 20:22 수정 2021. 04. 1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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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광주시는 보편적 복지 구현을 통해 복지 향상과 소외 없는 사회안전망을 견고히 다질 계획이다.

경기 광주시의 2021년 시정 방향은 코로나19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확장적 재정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도시개발사업·생활인프라 구축·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 등 현재 광주시에 닥친 과제를 극복하기 위해 효율적인 재원 배분, 적극적인 세입 확충과 외부재원 확보로 재정투자를 과감히 확대할 계획이다.

또 민선 7기 시정과제 핵심 사업들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총력을 기울이며 강력하고 촘촘한 세출구조 조정과 지출관리 강화, 대규모 투자사업 사후관리 철저 등 중·장기적인 재정건전성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방했다.

신동헌 시장은 “지난 민선 7기 2년 반 동안 한 단계 도약을 목표로 성장의 기반을 닦기 위한 정책들을 펼쳤다면 민선 7기 3년차인 2021년은 그 과실을 시민 여러분과 골고루 나눌 수 있는 결실의 해로 만들어야 할 골든타임”이라면고 말했다. 광주시는 2021년 전체 예산의 42.8%(3948억원)를 복지예산으로 편성해 시민 모두가 누리는 보편적 복지 구현을 통해 복지 향상과 차별과 소외 없는 사회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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