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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마이데이터' 기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구축

입력 2021. 01. 27. 20:26 수정 2021. 04. 1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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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KB금융그룹은 고객 중심의 디지털플랫폼 혁신을 통해 넘버원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KB금융그룹은 고객 중심의 디지털플랫폼 혁신을 통해 넘버원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핵심 금융플랫폼 중심의 과감한 혁신을 통해 그룹 주요 애플리케이션(앱)의 종합금융플랫폼화를 추진하고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차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KB모바일인증서 중심의 인증 생태계 구축, 마케팅 통합관리 등을 통해 고객이 KB 금융플랫폼을 일상생활의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최근 KB국민은행과 KB국민카드가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받았으며 자체 개발 사설인증서 KB모바일인증서가 공공분야 전자서명 시범사업 최종 사업자에 선정되는 등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KB금융은 Tech 기업의 공세 속에서 디지털 혁신 전략의 중심에 고객가치를 두고 있다. 디지털 기술 자체나 Tech 기업과의 경쟁에 집중하기보다는 고객에게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금융의 세계에서도 고객의 행복을 이끌어내겠다는 의미이다.

KB는 모바일플랫폼 전략에 있어서도 고객 혜택에 방점을 두고 있다. 영업점의 모든 금융거래가 가능한 스타뱅킹과 별개로 생활 속에서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간편송금, 결제, 환전, 교통 등 핵심 생활금융 서비스에 특화된 리브(Liiv) 앱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과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에 기반한 리브똑똑(Liiv Talk Talk) 또한 갖춤으로써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에 적합한 앱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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