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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소득 향상 ..평창군, 논 이모작 직불금 사업 추진

박하림 입력 2021. 01. 2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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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은 밭작물 재배 농가의 소득안정과 주요 밭작물의 자급률을 높이고자 '논 이모작 직불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경영체 등록자 중 2020년 10월부터 2021년 6월까지 밭농업에 이용되는 논을 이용하는 농가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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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업기술센터 전경.

[평창=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강원 평창군은 밭작물 재배 농가의 소득안정과 주요 밭작물의 자급률을 높이고자 ‘논 이모작 직불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경영체 등록자 중 2020년 10월부터 2021년 6월까지 밭농업에 이용되는 논을 이용하는 농가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지급대상 품목은 식량 및 사료작물로, 보리, 밀, 귀리, 감자 및 목초류 등이며 1ha당 50만원이 지급된다.

2월1일부터 3월12일까지 관내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업신청 확인과 향후 이행점검 결과를 토대로 올해 12월 직불금이 확정‧지급된다.

이상명 군 농업축산과장은 “논이모작 사업 신청에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며 “코로나로 힘든 요즘 원활한 사업의 이행으로 밭작물 재배 농가의 소득 향상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hrp11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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