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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복합시다" 북부산림청,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박하림 입력 2021. 01. 2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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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코로나19로 인한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난을 돕고 위축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착한 선결제 캠페인이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속 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지속적으로 착한  결제 등을 통해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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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코로나19로 인한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난을 돕고 위축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미리 결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될 시 추후 방문해 소비하는 캠페인이다.

북부산림청은 지난 21일 원주지방환경청장의 요청에 따라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다음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할 기관으로 강원소방본부와 산림조합 산림사업본부를 지목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북부산림청은 1월 관내 위치한 문구점과 약국에서 1년간 필요한 각종 사무용품·구급약품을 구입하기도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1∼2월 화훼소비 부진 및 화훼농가의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사무실 꽃 생활화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사무실 꽃 생활화’ 운동은 사무실별로 회의테이블 등에 꽃병을 주기적으로 비치해 화훼 농가를 지원하는 운동이다. 

2월에는 관내 소매업체에서 봄·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해 비상식량과 홍보물 제작용 물품 등을 일괄 구입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착한 선결제 캠페인이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속 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지속적으로 착한  결제 등을 통해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hrp11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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