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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 영업시간 연장 촉구

민수아 입력 2021. 01. 2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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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
한국외식업중앙회 충청북도지회 소속 청주시 4개 지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방역대책을 완화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충북도청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특별방역대책 영향으로 외식업계가 고사할 위기에 처해있다며 자정까지의 영업 시간 연장, 5인 이상 입장금지 완화 등을 요구했습니다.

민수아 기자 (msa46@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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