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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이전 '대전·충남 우선 배려' 법안 발의

이용순 입력 2021. 01. 2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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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
수도권 공공기관의 2차 이전 시 대전과 충남 혁신도시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내용의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국민의힘 홍문표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에는 여야 충청권 의원 13명이 서명했습니다.

홍문표 의원은 대전과 충남을 제외한 10개 시도에는 150여 개 공공기관이 이전한 만큼 2차 이전 시에는 기관 이전 혜택을 받지 못한 충남과 대전에 우선 배치되는 것이 마땅하다며 법안 발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이용순 기자 (sh6558@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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