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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코로나19 재난손실소득 지급" 공약

노준철 입력 2021. 01. 27.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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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
김영춘 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코로나19 지원 신속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김영춘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하위 80% 시민들에게 중앙 정부가 3개월 간 매달 최대 30만 원씩 지급하도록 하고 이에 더해 부산시가 3개월 간 재난손실 시민소득 10만 원씩을, 또 중소상공인들에게 고정비용의 50%를 지급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준철 기자 ( arg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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