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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가구당 1명 검사 행정명령 이틀째 6명 확진..총 407명

강진구 입력 2021. 01. 27. 22:29 수정 2021. 01. 27.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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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는 27일 오후 남·북구에 거주하는 A·B·C·D·E·F씨 등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6일 오후 검사 받고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지역 393번 확진자와 접촉자로 파악됐고 B·F씨는 각각 지역 403번, 35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D·E씨는 지난 25일 발령된 '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 행정명령'에 따라 검사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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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감염 3명, 심층역학조사 중 1명
'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 행정명령'에 따른 확진자 2명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가 전 시민 가구당 1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린 둘째날인 27일 오후 시청앞 임시선별진료소에 수백명이 시민들이 줄지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2021.01.27.dr.kang@newsis.com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는 27일 오후 남·북구에 거주하는 A·B·C·D·E·F씨 등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는 총 407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은 지난 26일 오후 검사 받고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지역 393번 확진자와 접촉자로 파악됐고 B·F씨는 각각 지역 403번, 35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C씨는 시가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현재 심층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D·E씨는 지난 25일 발령된 ‘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 행정명령’에 따라 검사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치료를 위해 조만간 이들을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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