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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종로구, 한무숙 문학상 시상식

김태형 입력 2021. 01. 2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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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오른쪽부터) 종로구청장이 25일 종로구청에서 열린 '제26회 한무숙 문학상 시상식'에서 수상자 최제훈 소설가, 한무숙문학관 김호기 관장 부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수상작은 최제훈 소설가의 '위험한 비유'를 선정했다.

한무숙문학상은 1993년 작고한 소설가 향정(香庭) 한무숙(韓戊淑, 1918~1993)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한국소설의 발전을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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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영종(오른쪽부터) 종로구청장이 25일 종로구청에서 열린 '제26회 한무숙 문학상 시상식'에서 수상자 최제훈 소설가, 한무숙문학관 김호기 관장 부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수상작은 최제훈 소설가의 '위험한 비유'를 선정했다. 한무숙문학상은 1993년 작고한 소설가 향정(香庭) 한무숙(韓戊淑, 1918~1993)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한국소설의 발전을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사진=종로구)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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