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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기자협회 제27대 회장에 MBC 나준영 기자 당선

사진부공용 입력 2021. 01. 2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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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기자협회는 27일 전국운영위원회를 열어 제27대 한국영상기자협회장에 MBC 나준영 기자를 선출했다.

회장후보로 단독 출마한 나준영 후보는 이날 전국운영위원 찬반투표에서 재적위원 46명 중 44명( 투표율 96%)이 투표해, 찬성 36표(82%), 반대 4표(9%), 기권 4표(9%)를 얻어 협회장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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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국영상기자협회는 27일 전국운영위원회를 열어 제27대 한국영상기자협회장에 MBC 나준영 기자를 선출했다.

회장후보로 단독 출마한 나준영 후보는 이날 전국운영위원 찬반투표에서 재적위원 46명 중 44명( 투표율 96%)이 투표해, 찬성 36표(82%), 반대 4표(9%), 기권 4표(9%)를 얻어 협회장으로 당선됐다.

나준영 당선자는 1995년 MBC영상기자로 입사해 사건사회팀, 청와대팀, 국회팀 등에서 현장기자로 활동했고, 뉴스콘텐츠취재1부장, 뉴스콘텐츠편집부장을 거쳤다. 2003년 한국영상기자협회 대외협력국장과 편집장을 맡아 협회활동과 인연을 맺었고, 2009년부터 2년간 전국문화방송노동조합 서울본부 보도부문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협회가 발행한 ‘영상보도 가이드라인’ 집필진과 영상기자상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당선자 임기는 2021년 3월1일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 2년간이다. 2021.1.27 [한국영상기자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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