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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강풍 동반한 눈' 서울시, 비상 근무 체제 돌입

이유경 260@mbc.co.kr 입력 2021. 01. 2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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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눈 예보에 따라 28일 0시를 기점으로 제설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합니다.

제설 1단계에 돌입하면 골목길과 급경사지 등 취약 도로에 제설제를 우선 살포해 대설에 대비하게됩니다.

서울시는 출근시간 혼잡을 막기 위해 내일(28일) 대중교통 집중 배차 시간을 9시 30분까지 30분 연장하고 지하철 운행횟수와 시내버스 배차도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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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눈 예보에 따라 28일 0시를 기점으로 제설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합니다.

제설 1단계에 돌입하면 골목길과 급경사지 등 취약 도로에 제설제를 우선 살포해 대설에 대비하게됩니다.

서울시는 출근시간 혼잡을 막기 위해 내일(28일) 대중교통 집중 배차 시간을 9시 30분까지 30분 연장하고 지하철 운행횟수와 시내버스 배차도 늘릴 계획입니다.

이유경 기자 (26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071149_348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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