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경기도 안성 가금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 발생

이영재 입력 2021. 01. 27. 23:10

기사 도구 모음

경기도의 한 가금농장에서 27일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의심 사례가 추가로 발생했다.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경기도 안성시의 산란계 농장(사육 규모 2만9천마리)에서 폐사 등 고병원성 AI 의심 신고를 받고 방역기관에서 검사를 한 결과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뒤에 나올 예정이다.

중수본은 이 농장의 출입 통제, 역학 조사, 반경 10km 내 농장의 이동 제한, 예찰, 검사 등 방역 조치를 시행 중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파주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확진 (파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27일 경기도 파주시 조류 인플루엔자(AI) 확진 농장에서 방역 당국이 출입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2021.1.27 andphotod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경기도의 한 가금농장에서 27일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의심 사례가 추가로 발생했다.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경기도 안성시의 산란계 농장(사육 규모 2만9천마리)에서 폐사 등 고병원성 AI 의심 신고를 받고 방역기관에서 검사를 한 결과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뒤에 나올 예정이다.

중수본은 이 농장의 출입 통제, 역학 조사, 반경 10km 내 농장의 이동 제한, 예찰, 검사 등 방역 조치를 시행 중이다.

ljglory@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