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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포커스] "안철수, 서울시장 집착해 몸 달아"

김세호 입력 2021. 01. 27. 23:16 수정 2021. 01. 2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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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최영주 앵커

■ 출연 : 박진영 / 더불어민주당 상근 부대변인, 장성철 / 공감과 논쟁 정책센터 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야권 단일화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는데 오늘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야권 후보 단일화를 서두르자는 안철수 대표의 요구를 또 거부했습니다. 원색적인 표현도 나왔는데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김종인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 한쪽에서만 급하다고 빨리 단일화하자고 해서 단일화가 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너무나 서울시장 후보가 된다는 것에 집착하는 사람이 계속 몸이 달아하는 것 같은 모습을 보면 안타깝긴 합니다만 실질적으로 우리 후보가 만들어져야 많이 단일화라는 것이 이뤄질 수 있지 않겠어요?]

[앵커]

단일화를 위한 실무협상을 서두르자 이런 안 대표의 제안에 대해서 이렇게 김종인 위원장 또 한 번 돌직구를 던졌습니다. 안 대표가 몸이 달아오른 것 같은 모습이다 이런 원색적인 표현도 나왔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장성철]

저 얘기를 들은 안철수 대표의 기분이 어떨까요? 그런데 이런 얘기를 하시는 거 보니까 김종인 대표는 안철수 대표에 대해서 정말 기분 나빠하는 것 같아요. 어떤 감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큰 선거를 앞두고 있지 않습니까? 상대당의 대표고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인데 저런 식의 감정적인 대응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기본적으로 김종인 위원장 말씀도 맞아요. 단일화 협상 할 건 별로 없습니다. 왜냐하면 국민의힘에서는 단일화 합시다. 100% 일반시민 경선으로 합시다. 경선 룰을 어떻게 협상할 건덕지가 없어요.

보통 협상을 하게 되면요. 우리 협상 룰을, 경선 룰을 어떻게 할까. 당원 몇 퍼센트 하고 일반시민 어떻게 하고. 이 1% 하나 가지고 협상 룰을 정하는 거거든요. 그 부분이 클리어합니다. 협상할 것이 없고. 단지 며칠날 이렇게 우리가 여론조사를 통해서 이 단일화를 할 거냐 그 부분만 결정하면 됩니다. 제가 국민의힘 쪽에 알아보니까요. 2월 5일이 1차 경선 후보자들을 뽑는 날입니다. 그러면 4명의 예비후보자들이 뽑히게 되는데 그 이후에 예비 후보자들의 입을 통해서 단일화에 대한 생각과 로드맵이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때까지는 국민의힘의 지도부에서는 단일화와 관련해서는 더 이상 다른 얘기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입단속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종인 위원장의 그러한 지시도 일견 타당하기 때문에 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안철수 대표가 본인이 단일화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진정성이 있으려면 좋다, 나 입당하고 그러면 나 합당하든지 국민의힘의 경선에 참여하겠다. 이런 방안도 한번 검토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앵커]

안철수 대표가 입당까지도 검토해야 한다라는 의견을 주셨는데. 지금 김종인 대표가 이렇게 무시하는 전략으로 계속 일관하면서 모양새는 안 대표 쪽이 더 초조해지는, 단일화를 종용하는 모양새로 지금 되고 있거든요.

[박진영]

안철수 대표가 민주당하고도 같이 일을 해봤지 않았습니까? 김종인 비대위원장도 같이 일을 해봤습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굉장히 상식적인 분이에요. 지금 말씀하시는 내용도 보면 대단한 이론이라든가 전략을 말씀하시지 않는 것 같은데 그 속에 뼈가 있고 쌀이 있습니다, 실제로. 굉장히 의미 있는 말씀을 하시는데. 안철수 대표에 대한 몸값 후려치기다. 가격을 확 깎아버린다. 저는 그렇게 보이는데요. 우리 장 소장님이 이야기하셨는데 2월 5일 정도 되면 저는 국민의힘 예비후보들 중에 한두 분 정도는 안철수 대표보다 지지율이 더 높게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때 가면 여론조사라든가 단일화 방식의 문제가 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때까지 김종인 대표는 지속적으로 안철수 대표를 무시하는 전략으로써 그분의 여론적 지지도를 계속 떨어뜨리겠다라는 저는 그런 전략으로 이해하고 있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여론조사라는 것은 100% 여론조사 단일화한다면 설문지 작성 합의하고 주말 이틀 끼워서 여론조사 돌리면 바로 끝입니다. 안철수 대표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게 절대 아닙니다.

[장성철]

조금 내용을 설명해드릴게요. 2월 5일이 1차 경선이고 3월 4일이 최종 국민의힘 후보를 뽑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3월 18일이 서울시장 후보 등록일이에요. 그러면 대략 보름 정도의 시간이 있습니다. 단일화 협상에 대한 룰은 그다지 큰 문제가 아니라면 몇 개의 여론조사 기관을 선정을 해서 언제 여론조사를 할 거냐 그것만 정하면 돼요. 그러면 특별히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3월 초에 단일화 협상을 시작해도 충분히 시간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단일화를 너무 빨리 해도 그 효과가 반감이 됩니다. 후보 등록 전에만 단일화를 한다면 충분한 효과를 누릴 수가 있다. 그래서 안철수 대표도 너무 단일화하자고 조르는 모양새는 옳지 못한 것 같아요. 서로 냉각기를 갖고 거리두기를 함으로써 서로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야권 단일화에 일주일 정도면 충분하다고 김종인 위원장도 이야기했는데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이시군요. 이런 가운데 일각에서 안 대표가 국민의힘에 입당 제의를 했다는 설이 있는데 이에 대해서 김종인 위원장은 상상한 적도 없다고 발언을 했습니다. 이건 어떻게 봐야 합니까?

[장성철]

그러니까 양측 다 부정을 하고 있어요. 국민의힘 쪽에서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 국민의당 입장에서는 제의해 본 적이 없어 이런 식으로 얘기했어요. 그런데 내용을 잠깐 설명해드리면 안철수 대표가 어른들을 만나서 나 국민의힘 입당도 하고 싶은데 두 가지가 마음에 걸린다. 하나는 나를 지지하는 분들 중에 중도층이 많은데 내가 국민의힘에 입당하면 중도층이 떨어져 나갈 것 같다. 그것이 선거에 도움이 안 된다. 그 첫 번째 거랑 두 번째는 국민의당의 사무처 요원들이 있다. 합당을 하게 되면 그 사람들 고용승계는 어떻게 되느냐 이런 걱정을 하면서 입당을 타진했다라는 언론보도가 나온 거거든요. 양쪽이 다 부정을 했으니 저희가 사정을 알 수 없지만 충분히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안철수 대표요. 서울시장 후보를 하고 싶어 하고 대권후보 하고 싶어 하는 분입니다. 큰 정치 하셔라. 이러한 사소한 문제들은 본인이 큰 정치를 해나가는 데 있어서 별로 중요한 문제 아니거든요. 정치인이 정치적인 계산을 하면 큰 정치인이 못됩니다. 통 크게 정치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앵커]

오늘 김종인 위원장은 3자 대결로 가더라도 보궐선거에 대한 승리를 할 수 있다라는 확신도 내비쳤는데. 다만 일각에서는 예비 후보들의 역량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의 발언 직접 듣고 오시죠.

[이재오 / 국민의힘 상임고문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 : 범야권 후보 단일화를 하면 그건 야당에 아주 유리하고요. 만약에 후보 단일화를 하지 않고 국민의힘은 국민의힘대로 또 국민의힘 이외의 후보는 또 이외의 후보대로 그리고 여당이 한 사람 나오고 3자 대결을 한다면 그건 야당이 필패한다고 봐야겠습니다. 김종인 위원장이 뭘 잘못하느냐 그러면 그분의 머릿속에는 지금 여당이 죽 쑤고 앉아 있고 서울에서 국민의힘 지지도 좀 오르고 하니까 국민의힘 후보하고 설사 안철수 후보가 나가도 민주당 후보하고 3자가 붙으면 국민의힘 후보가 되지 않겠느냐는 이런 헛꿈을 꾸고 있는데 그건 헛꿈입니다.]

[앵커]

이재오 상임고문은 3자대결을 할 경우에도 승리를 할 수 있다는 김 위원장은 헛꿈을 꾸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박진영]

이재오 고문께서 김종인 비대위원장과 안철수 대표를 겪지 않았으셨기 때문에 저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는 김종인 비대위원장도 양자대결로 가야 이긴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거라고 봅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안철수 대표의 지지율을 떨어트려서 국민의힘 후보가 1등 지지율로 가는 저는 전략적 과정에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안철수 대표가 본인이 국민의힘에 입당하면 중도층이 안 따라간다, 이런 이야기를 하셨는데. 지금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국민의힘에 와서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 게 중도화 전략이에요. 그러면 들어가서 김종인 위원장과 힘을 보태는 게 맞죠. 그리고 사무처는 굉장히 사소한 문제입니다.

수많은 이합집산해서 당을 만들어보신 분이 안철수 대표가 그거 해결 못하겠어요. 제가 봤을 때는 사소한 핑계에 불과하고 저는 꾸준히 그 이야기를 안철수 대표의 시나리오를 얘기해 왔습니다마는 저는 제 생각대로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 이분이 지지율 1위가 나올 때는 서울시장 후보를 끝까지 가려고 할 겁니다. 그러나 1위가 안 되는 순간에 국민의힘에 입당하려고 저는 그런 의도를 가질 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최종 목표가 서울시장이 아니고 대선으로 가는 거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 지지율이 떨어진다면 이분이 국민의힘에 입당하려고 하는 그런 생각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 그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어요.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가격을 다운시켜서 합의를 하려고 하는 게 아닌가 이렇게 저는 예측을 해 봅니다.

[앵커]

그렇다면 다음 달의 여론조사 결과도 지켜봐야 할 텐데 이재오 상임고문의 발언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장성철]

옳으신 말씀이에요. 3자 대결 하면 국민의힘이 이길 수 없습니다. 선거는 분열하면 집니다. 안철수 그다음에 국민의힘 후보, 민주당 후보 나오면 표가 당연히 분산되죠. 이길 수가 없습니다. 이재오 상임고문께서 적절하신 말씀을 했다고 보여지고요. 우리 박진영 부대변인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김종인 위원장도 3자 대결 가면 이기기가 힘들다는 생각을 하실 거예요. 하지만 지금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줄다리기에서 먼저 놓으면 져버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세게 줄다리기를 하는 것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단일화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절박감이 있어요. 안철수 대표 측이나 국민의힘 측이나 단일화 안 하면 우리가 이번에 서울시장 진다. 서울시장 지면 다음 번 대선도 완전히 물건너간다는 절박감과 위기감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기싸움이 단일화가 무산될 거라는 전망과 추측으로 이어지는 것은 조금 나중에 보면 그러한 전망이 잘못됐구나라고 판단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김 위원장, 그리고 안철수 대표에게도 이번 보궐선거가 굉장히 중요한 시험대인데 조금 전에 김 위원장이 감정적으로 발언을 하는 것 같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진짜 이 두 사람의 감정적인 골이 깊어질까 봐 그 부분도 염려가 됩니다.

[장성철]

상당히 걱정이 돼요. 왜냐하면 저런 식으로 하면요. 마이너스 효과만 나타나요. 예를 들면 안철수 대표를 정말 좋아하고 지지하는 분들 있잖아요. 이런 김종인 위원장의 말을 들으면 그래, 국민의힘 후보 뽑혀라. 단일화 되더라도 우리 안철수 대표를 이런 식으로 공격한 국민의힘 후보? 안 찍을 거야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안철수 대표도 마찬가지예요. 국민의힘은 중도의 표를 덜 받는 집단이야라고 매도해버리면 국민의힘 지지자들도 화가 나죠. 그러니까 서로 감정싸움을 자제해야 해요.

그래서 서로 키워주는. 자, 우리 서로 열심히 선거운동합시다. 그래서 나중에 다시 만나서 단일화 협상합시다. 이런 식으로 해야지 그래야 시너지효과가 나지. 지금처럼 감정적인 포인트를 건들면요. 기분 나빠요. 그러면 싫어합니다. 그러면 투표장에 안 나가고 투표장에 나가도 안 찍습니다. 감정을 다치지 않게 해야 한다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앵커]

지금 초반에는 야권의 후보들이 더 많이 나오고 또 이렇게 안철수 대표와 김종인 위원장이 연일 이슈를 만들면 여권에 비해서는 많이 흥행을 한다는 평가가 있었는데 지금 이대로 간다면 어떻게 보십니까? 흥행에 더 불을 당길 거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그 반대일 거라고 보십니까?

[박진영]

흥행이, 로터리에서 흥행이 되면 오히려 나쁠 수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안철수 대표와의 줄다리기가 감정적으로 가고 있고요. 아무리 우리 국민들이 선거라는 것을 게임으로 보는 시각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선거의 기본이라고 하는 것은 서울 시정을 책임질 사람, 다음 정부의 상황을 서울시라는 모델하우스로서 우선 보여줄 사람. 이런 것들을 잘하는 사람을 뽑아야 되거든요. 지금 정책 대결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완전히 실종된 상황이고 그런 것들의 가장 큰 매개체가 안철수 대표예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김종인 비대위원장 생각은 안철수 대표가 상식과 기본에 의한 정당 정치, 책임 정치를 하지 않고 자꾸 흥정하듯이 한다. 이게 아마 저분이 가지고 있는 불편함의 기본적인 이유일 것 같아요. 나경원 의원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공약을 몇 개 내놓고 했어요. 그런데 전혀 이렇게 이슈가 되지 못하고 있어요. 안철수 대표의 흥정하는 이슈가 다 잡아먹고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저는 저런 갈등 이슈가 크게 도움은 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민주당이 천천히 출발하고. 사실 갈등이 재미있거든요. 재미는 덜 하지만 정책적 완결성만 있다면 오히려 더 천천히 올라가서 저는 뒤집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해 봅니다.

[장성철]

그러니까 일부 국민들, 국민의힘을 지지하거나 이번에 야권이 이기길 바라는 서울시민들 같은 경우는 단일화를 대하드라마나 정말 극적인 뮤지컬 같은 걸 보고 싶어 할 거예요. 그런데 지금 하는 거 보면 거의 학예회 수준이거든요. 수준이 낮아요. 그러면 실망할 수밖에 없죠. 그런 실망감을 주면 본선에서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서로 자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발 수준을 높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는데요. 오늘 김종인 위원장이 차기 대권주자로 평가받는 사람이죠.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라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얼마 전에는 별의 순간이 올 것이다라고 발언을 하기도 했었는데. 김종인 위원장의 속내는 어떤 건가요?

[장성철]

그런데 만약에 김종인 위원장이 윤석열 총장에 관심 있어요라고 했으면 더 문제가 됐을 것 같아요. 일부러 거리두기 하는 게 아니냐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지금 야권 지지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분인데 그런 현실적인 상황에 정치적인 의미를 부여하면 상당히 윤석열 총장이 지금 정권을 향해 조사하는 여러 가지 일들이 정치적인 의도가 있다고 공격받을 소지가 커요. 애써 일부러 하는 거리두기라고 말씀드려요.

[앵커]

알겠습니다. 이제 서울시장 보궐선거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야권 단일화가 과연 어떻게 이루어질지 앞으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두 분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박진영 더불어민주당 상근 부대변인그리고 장성철 공감과 논쟁 정책센터 소장과 함께 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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