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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신고

우정화 입력 2021. 01. 27. 23:27 수정 2021. 01. 2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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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심사례가 확인됐습니다.

고병원성 검사 결과는 1~3일 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27일)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해당 농장에서 폐사 등 의심 신고를 받고 간이검사를 한 결과, 항원이 검출됐다며 추가로 고병원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의심사례가 나온 즉시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와 역학조사, 반경 10km 내 농장 이동 제한과 예찰·검사 등의 조치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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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심사례가 확인됐습니다. 고병원성 검사 결과는 1~3일 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27일)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해당 농장에서 폐사 등 의심 신고를 받고 간이검사를 한 결과, 항원이 검출됐다며 추가로 고병원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농장에선 2만9천 마리를 사육 중이었습니다.

정부는 의심사례가 나온 즉시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와 역학조사, 반경 10km 내 농장 이동 제한과 예찰·검사 등의 조치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전국 농장주는 차량·사람·장비 소독,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실천하고, 사육 가금에서 이상 여부 확인 시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신고번호는 1588-9060, 1588-4060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우정화 기자 (jhw0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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