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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 승인

김지만 jiman@mbc.co.kr 입력 2021. 01. 2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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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이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현지시간 27일 보도했습니다.

남아공은 인도 세룸 인스티튜트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50만 회분을 다음 달까지 들여올 예정입니다.

남아공은 변이 바이러스에 의해 이달 초 2만여명 선까지 하루 신규 확진자가 늘었다 지금은 1만 명 이하로 완화된 상태로 백신은 우선 일선 보건직원들에게 접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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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이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현지시간 27일 보도했습니다.

남아공은 인도 세룸 인스티튜트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50만 회분을 다음 달까지 들여올 예정입니다.

남아공은 변이 바이러스에 의해 이달 초 2만여명 선까지 하루 신규 확진자가 늘었다 지금은 1만 명 이하로 완화된 상태로 백신은 우선 일선 보건직원들에게 접종됩니다.

김지만 기자 (jima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world/article/6071198_348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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