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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IM선교회 관련 시설 방문자 진단검사 명령

주아랑 입력 2021. 01. 2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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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
전국적으로 IM선교회 관련 시설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IM선교회 관련 시설을 방문한 이들에게 진단검사를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이달 4일부터 IM선교회 대전본부와 관련 시설을 방문한 울산 시민은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31일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를 어기거나 방해할 경우 2백만 원 이하의 벌금과 피해 구상권 등을 청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주아랑 기자 (hslp011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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