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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시장 "산재병원 예타 탈락 시점 모의한 적 없어"

박영하 입력 2021. 01. 2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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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송철호 시장측과 청와대 인사들이 상대 후보의 공약인 산재모병원의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 발표 시점을 공모했다는 검찰의 주장에 대해 송 시장이 적극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송 시장은 기자들을 만나 "2017년 당시 강길부 의원과 유니스트 총장의 부탁으로 그해 10월 장 모 청와대 행정관을 만나 '산재병원 예타에 연구개발 기능을 추가할 기회를 달라'고 설득했지, 발표 시기를 조절하려고 시도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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