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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과 독거 어르신께 사랑의 쌀국수와 대체식

유영대 입력 2021. 01. 28. 16:22 수정 2021. 01. 2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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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신생명나무교회 목사)의 엘드림노인대학(학장 최에스더 신한대교수)은 27일 쪽방촌과 소외 어르신께 사랑의 쌀국수와 대체식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옥자 임마누엘교회 목사는 "늘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해돋는마을 엘드림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더욱 건강하시라"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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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는마을 코로나19로 밥퍼사역 중단
㈜바로나 후원으로 진행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신생명나무교회 목사)의 엘드림노인대학(학장 최에스더 신한대교수)은 27일 쪽방촌과 소외 어르신께 사랑의 쌀국수와 대체식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사진)

해돋는마을은 현재 코로나19로 밥퍼 사역이 중단된 상태다.

이날 행사는 ㈜바로나(대표 나정은 장로)의 후원으로 진행했다.


김옥자 임마누엘교회 목사는 “늘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해돋는마을 엘드림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더욱 건강하시라”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장헌일 이사장은 “매년 빠짐없이 오시는 김 목사님과 나정은 장로님께서 이번에도 사랑의 쌀국수를 비롯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코로나19가 속히 종식돼 점심을 굶는 어르신들께 밥퍼 사역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구훈 장로, 최세연 해돋는마을 사무국장, 최세진 영양사, 공선영 전도사 등도 참석해 봉사활동을 했다.

장민욱 전도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 사랑의 대체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등 말 벗으로 섬겼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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