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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등 전남 3곳·제주도 동부 대설주의보

이보배 입력 2021. 01. 2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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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8일 오후 10시10분을 기해 화순, 영암, 강진 등 전남 3곳과 제주도 동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밖에 담양, 장성, 곡성, 구례 등 전남 4곳과 제주도 산지에는 이미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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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산지에 이어 동부에도 28일 오후 10시10분을 기해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사진은 눈 쌓인 제주 한라산. /사진=연합뉴스


기상청은 28일 오후 10시10분을 기해 화순, 영암, 강진 등 전남 3곳과 제주도 동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밖에 담양, 장성, 곡성, 구례 등 전남 4곳과 제주도 산지에는 이미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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