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코스모폴리탄

제니, 장희령, 김나영은 어떤 니트 입어?

최예지 입력 2021. 01. 29. 18:00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니트 입기에 참 좋은 계절
「 포근한 그린 깔맞춤! 」
포근한 그린 컬러 니트에 깅엄체크 패턴 팬츠를 매치한 제니. 데님이 아닌 체크 패턴의 팬츠를 매치해 영한 느낌으로 연출했다. 제니의 니트는 국내브랜드 엠오엠씨(momc) 제품.
「 칼라가 달린 니트가 대세 」
사복 여신 장희령의 칼라 니트는 품절 대란인 낫띵리튼(nothing written) 제품. 옐로우 한방울 탄 듯한 아이보리 컬러가 따뜻한 느낌을 더한다.
「 니트와 데님은 찰떡궁합! 」
조이 역시 칼라가 달린 니트를 택했다. 그녀의 니트는 많은 셀럽들이 사랑하는 케이트(khaite) 제품. 조이는 데님과 함꼐 매치해 캐주얼하게 연출했다. 니트와 데님은 떼놓을 수 없는 찰떡궁합 조합!
「 페미닌한 브이넥 니트 」
김나영은 케이블 짜임의 브이넥 니트를 입었어. 이렇게 넥 파임이 있는 니트는 볼드한 이어링과 함께 매치하면 페미닌하게 연출할 수 있다. 그녀의 니트는 렉토(recto) 제품.
「 슬림해 보이는 골지 니트! 」
슬기의 픽은 블랙 골지니트. 골지 니트는 입었을 때 슬림해 보인다. 딱 붙는 니트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골지 니트라면 걱정없다. 슬기는 시크한 블랙 컬러를 골랐다. 슬기가 입은 니트는 렉토(recto) 제품.
「 오버사이즈 카디건으로 포근하게! 」
지수가 입은 눈꽃 패턴이 귀여운 카디건은 로에베(loewe) 제품. 오버사이즈 카디건으로 포근하면서 캐주얼한 룩을 연출했다. 그녀처럼 머플러와 함께 카디건을 매치해 주면 따스한 간절기룩 완성!

저작권자© 허스트중앙 코스모폴리탄 무단전재·복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